꽃들과 나무들은  

세상이 어떻든 아무 상관없이 

때가 되면 꽃을 피우고 잎을 열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기만 합니다... 

 

어쩐지 이봄... 

꽃을 닮고 싶고, 여린 잎을 닮아보고 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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