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다르게  

짙푸른 신록이 곱게 빛나는 계절입니다... 

 

그 아름다운 신록을 바라보는데 

자꾸만 두 눈에 물이 차오롭니다... 

조금 전에 담고 지나쳤던 

토방에 고무신 한 켤레가 어른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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