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연꽃이 곱게도 피었습니다... 

참 신기하게도 연꽃을 보면  

어쩐지 마음의 창을 

깨끗하게 닦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한동안 마음의 창 닦는 일을 게을리 한 것 같습니다... 

고운 백련 바라보며 반성하고 또 반성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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