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딸아이의 지금 모습을 

조금이라도 예쁘게 담아두고 싶어서 

자꾸만 아이에게 표정을 부탁합니다... 

 

반면 덥고 짜증나는 아이는  

표정이 시큰둥합니다... 

무더운 날...  

어르고 달래고, 엄마의 마음만 타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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