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수무책으로 비에 발이 묶여 한숨짓다가...

문득 바라다본 밖의 풍경은...

어쩔 수 없다는 말로는 너무나 미안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로인해 볼 수 있는 그 풍경에

감사한 마음만이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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