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의 경계를 구분하기가 쉽지 않을 만큼

너무나 푸르고 파란 날이었습니다...

바이크에서 내려 바다를 담고 있는 저 모습이

코발트빛 바다와 참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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