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이 텃밭의 상추는 

요 녀석의 먹이로 심어놓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참 맛있게도 상추를 먹는 녀석... 

 

날 제대로 바라보는 녀석과의 눈맞춤은 

겁이 많은 관계로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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