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방울 하나둘씩 툭툭 떨어지는 흐린 아침... 

 

아직까지 곱게 피어 있어줘서 고맙고... 

외롭게 한 송이가 아닌 둘이 함께여서 더 고맙고... 

끝까지 씩씩하게 내년을 기약하며  

웃는 얼굴로 바라봐줘서 더욱더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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