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평생 땅만 바라보고... 

흙만 일구신 어머니... 

 

손톱이 자랄 틈도 없이 

닳아 없어지는 건 물론 

손가락 마디마디 곱아서 

남 앞에선 손 한번 제대로 내어 보이지 못하시는 어머니... 

 

당신의 손이 가장 아름다운 손이라는 걸  

꼭 말해드리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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