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거는 꽃무늬라 이쁜거여...’ 

 

어머님의 첫마디였습니다... 

수줍게 웃으시는 얼굴이 참으로 고운 모습이었지요... 

 

자꾸만 웃음이 나오려 한다고 

새어나오는 웃음을 참 많이 참으시던 어머님... 

여전히 예쁜 거 좋아하시고... 

자신이 예쁘게 보이는 게 중요한... 

곱디고운 천생 여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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