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노을을 바라보며 

황혼의 모습을 떠올려 봅니다... 

 

그리 화려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참 아름다웠다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날도 지는 해를 바라보며 그렇게 다독이고 싶습니다...

 

  


10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