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저 녀석의 눈엔 

새하얀 코스모스가 

커다란 꽃별로 보일지도 몰라요... 

 

그래서 너무나 빛나는 꽃에 반해 

저리 떠날 줄도 모르고 주저앉아 버린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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