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에 들어가며 벗어놓은 신발들을 바라보다 

문득 이런 말을 하고 싶어졌다...   

나 자신에게 그리고 그들에게...   

 

변하지 말라고...’ 

그리고... 

자신이 원하던 것을 이루더라도, 처음 그 마음 잊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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