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판을 달릴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언제나 두 녀석은 짝꿍입니다... 

 

어떤 사이인지 너무나 궁금했지만 

꾹 참고 묻지 않았습니다... 

사랑하는 사이임에는 틀림이 없기에...

 

 


11월 5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