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내가 본 그는 단연 최고였다...

 

내 마음의 상처에

보드러운 연고를 발라주듯...

 

그의 노래는...

단순히 노래가 아닌 치유였다...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참 많은 일들을 잘 이겨냈듯이... 

앞으로도 굳건히 그 자리를 지켜달라고 

지긋이 바라보며 살포시 전해보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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