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그들만의 언어가 있을 것 같은

그런 막연한 생각이 듭니다...

무슨 마음을 갖고 이렇게 펼쳐놓은 것인지

알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져만 갑니다...


 

12월 1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