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그러니 혼자 있던 그 옆에...
살며시 동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그제야 조금은 마음이 놓입니다...
혼자가 아니어서 참 다행이었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댓글 (1)
참 고마운 이름... 댓글 (95)
현재글 참 다행이었습니다... 댓글 (80)
지금... 댓글 (61)
그래도... 댓글 (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