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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it The Road Jack (잭 떠나줘) - Ray Charles (레이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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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The Road Jack

(잭 떠나줘)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hat you say?

뭐라고 했지?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oah Woman, oh woman, don't treat me so mean,

오~ 그대, 오 여인이여. 날 그렇게 천하게 대하지말아.


You're the meanest old woman that I've ever seen.

내가아는 가장 천한 여인처럼 말하는군.


I guess if you said so

당신이 그렇게 말한다면


I'd have to pack my things and go. That's right

난 내 짐을 싸서 가야겠구먼. 좋아요.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hat you say?

뭐라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Now baby, listen baby, don't ya treat me this-a way
이젠 자기가, 들어봐 자기야, 날 이런식으로 대하지 마

Cause I'll be back on my feet some day.

난 언젠가 자립해서 돌아올테니 말이야.


Don't care if you do 'cause it's understood

상관없어. 당신은 돈도없을뿐더러


you ain't got no money you just ain't no good.

틀려먹었다는걸 난 알고있으니까.


Well, I guess if you say so

당신이 그렇게 말한다면


I'd have to pack my things and go. That's right

난 내짐을 싸서 나가야만 하겠군. 그래요.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hat you say?

뭐라구?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no more, no more,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시는 돌아오지 말아요. 다시는... 다시는... 다신


Hit the road Jack and don't you come back no more.

떠나버려요, 잭 그리고는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ell
글쎄...


don't you come back no more.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Uh, what you say?

대체 뭐라는거야?


don't you come back no more.

돌아오지 말아요. 더이상


I didn't understand you

무슨말인지 모르겠는걸...


don't you come back no more.

돌아오지 말아요. 더이상


You can't mean that

당신 그럴뜻이 아니지.


don't you come back no more.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Oh, now baby, please

오, 내사랑, 제발...


don't you come back no more.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What you tryin' to do to me?

날 위해 노력해줄순 없어?


don't you come back no more.

다신 돌아오지 말아요.


Oh, don't treat me like that

오, 날 그렇게 대하지마.


don't you come back no more.
돌아오지 말아요. 더이상.



[프로필]

이름 :  레이 찰스 (본명 : Ray Charles Robinson)  
출생 :  1930년 9월 23일  
사망 :  2004년 6월 10일  
신체 :  키 175cm  
출생지 :  미국  


경력 :  1947년 시애틀로 옮겨가 재즈 밴드 나이트 클럽 트리오 결성
          1978년 자서전 '브라더 레이' 발간
          2004년 6월 간질환 합병증으로 인해 사망  


수상 :  2005년 제47회 미국 그래미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최우수 팝 공동작품상

특이사항 : 13번 그래미상을 수상R&B 음악의 거장.


Hit The Road Jack은 1961년 발표한 곡으로

미국 싱글 2주간 1위, R&B 5주간1위, 영국 6위등을 기록했다.


[인물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시각장애인으로 일컬어지는 흑인 소울 가수 레이찰스.

그는 그래미상을 다수 수상한 R&B 음악의 거장이다.


대공황 시대인 1930년 9월 23일 미국의 남부지역 조지아주(州) 알바니에서 태어났다. 교회의 찬송가와 세 살 때 이웃집 카페 주인의 권유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한 것이 이 모든 일의 시작이었다.


뒷마당 풀장 안에서 놀고 있던 네 살짜리 동생은 순식간에 물에 잠겨 나오질 않았다.


놀란 소년이 어쩔 줄 모르며 엄마에게 뛰어갔을 때

동생은 튜브로 만든 조그만 풀장 안에서 익사했다.


형이라고는 해도 고작 한 살 위인 다섯 살에 불과했던 소년은

 동생이 물에 빠져 죽는데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고,

그 충격적인 경험을 한 이후 이때 생긴 동생에 대한 죄책감과 한,

그리고 예민한 청각은 이후 그의 음악과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점차 시력을 잃어갔다.

의사는 소년의 어머니에게 아이가 곧 영원히 앞을 보지 못하게 되리라고 선고했다.


어머니는 영원한 암흑 속을 헤매게 될 아들의 미래를 대비해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물건들을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치기 시작했다.


강인한 어머니는 아들의 홀로서기를 위해 청각을 개발하는데 집중을 했으며

 아들은 시각장애인으로 세상을 살아갈 준비를 하며

일곱 살 때 소년은 결국 완전히 실명했다.


성 어커스틴 장애아 학교에서 본격적으로 음악을 공부했다.

피아노반의 정원 초과로 클라리넷반에서 수업을 들어야 했지만

그때 클래식과 컨트리 뮤직, 재즈와 가스펠을 가슴 깊이 받아들였다.


훗날 사람들이 그의 음악 작업을 변절이라고 불렀지만

레이 찰스는 이때부터 모든 음악이 자신의 뿌리라고 여기고 있었다.


대공황기 플로리다주 흑인 빈민촌에서 자란 레이 찰스는

참으로 처참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수리공이었던 아버지가 죽고 공장 잡역부로 일했던 어머니마저 사고로 잃으면서

소년은 15세에 천애 고아가 됐다.


가족을 모두 잃고 혼자가 된 15세 이후로는 한 곳에 머물러 있을 필요가 없었다.

 레이 찰스는 블루스 밴드를 따라 투어를 다니며 미국 전역을 방랑했다.


밴드에서 배운 음악은 학교에서 배운 것들을 초월했다.


알토 색소폰, 트럼펫, 클라리넷, 오르간 등에 손을 대며

 악기마다의 테크닉과 관련 곡들을 섭렵해 음악적 지평을 넓혀가며

 18세에 드디어 연주자로 대중 앞에 나서게 됐다.


그때 본명 레이 찰스 로빈슨에서 로빈슨이라는 성을 떼어냈다.

사람들이 자신을 당시 유명했던

프로 복서 슈거 레이 로빈슨과 혼동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였다.


그 후 미국 전역을 피아노를 벗삼아 방랑하며

소울 가수로서의 명성을 쌓아왔다.


탁월한 음악적 감각과 한이 녹아 든 깊고 따뜻한 목소리는

이후 솔과 컨트리, 웨스턴, 재즈, 블루스 등 다양한 음악 장르에서 인정을 받는다.


눈앞이 캄캄하다는 말의 진짜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흑인이며 맹인이었던 레이 찰스는 암흑 속에서

음악이라는 자신만의 빛을 찾아낸 위대한 아티스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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