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space with music

▣ helene (엘렌느) - ce train qui s'en va (기차는 떠나가고)

작성일 작성자 미소가 밝은


ce train qui s'en va

(기차는 떠나가고 )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Je n'aurais pas du venir

난 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J'aurais du savoir mentir
거짓말도 할 줄 알았어야 했고요


Ne laisser que ton sourir

당신의 미소는 남겨 두고


Vivre dans mes souvenirs
추억 속에서 그렇게 살았어야 했어요


J'aurais du laisser l'espoir

희망을 남겨 놓고 이별의


Adoucir les au revoirs
아픔을 달랬어야 했죠


Ce train qui s'en va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c'est un peu de moi

나의 일부도 함께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Je savais que ce serait

어렵다는 걸 알고 있었지만


difficile mais je pensais

그래도 난 당신에게


Que je saurais te cacher

나의 가장 큰 비밀을


le plus grand de mes secrets

숨길 수 있을 줄로만 알았죠


Mais a quoi bon te mentir

하지만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들 무슨 소용인가요


C'est dur de te voir partir
떠나는 당신을 보는 건 너무 힘드네요


Ce train qui s'en va,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c'est un peu de moi

나의 일부도 함께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Et avant que ne coule une larme

한줄기 눈물이 흐르기 전에


Dans ton sourir qui me desarme

나를 진정시키는 당신의 미소 속에서


Je cherche un peu de recomfort
조금의 위안이라도 찾으려고 해요


Dans tes bras, je veux me blottir

당신의 따뜻한 체온과


Pour me garder les souvenirs

추억들을 간직하기 위해


De toute la chaleur de ton corps
당신 품에 안기고 싶어요


Ce train qui s'en va,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c'est un peu de moi

나의 일부도 함께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Je n'aurais pas du venir

난 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J'aurais du savoir mentir
거짓말도 할 줄 알았어야 했고요


Ne laisser que ton sourir

당신의 미소는 남겨 두고


Vivre dans mes souvenirs
추억 속에서 그렇게 살았어야 했어요


J'ai beau essayer d'y croire

아무리 믿어 보려 해도 소용이 없군요


Je sais bien qu'il est trop tard
하지만 너무 늦었다는 걸 잘 알아요


Ce train qui s'en va,

저기 기차가 떠나가네


c'est un peu de moi

나의 일부도 함께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Qui part

떠나가네



[프로필]


 Helene(엘렌느)는

1966년생으로 햇빛처럼 긴 금발과 밤색 눈을 가진 엘렌느.
만화와 영화를 광적으로 좋아하고시골과 산책, 낚시를 즐기지만
그녀의 경력은 예상외로 화려하다.

12살때 Jacques Dutronc과 영화“검은 양"을
찍었고 21살 때 첫 싱글 ‘Dans ses grands yeux verts’를 내놓아 10만장 이상 판매,
23살인 89년에는 첫 앨범 'Ce train qui s’en va’를 발매하고 그 이듬해에는
중국 순회공연까지 가진다.

전천후 엔터테이너로서의 끼를 번뜩이는
그녀의 기질은 91년 ‘첫 입맞춤'으로 TV드라마에서
 유감없이 발휘되어 그녀는 10대의 우상으로 떠오른다.
 
또‘엘렌느와 남자 친구들’(Helene et les garcons)이라는
그녀를 위한, 그녀에 의한 드라마의 히로인으로TV를 점령한 반면,
주제곡인‘Pour d’amour d’un garcon’으로 첫 주만에 top 50 에 진입하여
2위까지 올라 음악시장까지 휩쓸어버렸다.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2월 3주 이 블로그 인기글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