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ort space with music

▣ Tish hinojosa (티시 이노호사) - donde voy (어디로 가나)

작성일 작성자 미소가 밝은



 donde voy

(어디로 가나)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Madrugada me ve corriendo

새벽녘, 날이 밝아오자 난 달리고 있죠


Bajo cielo que empieza color

태양빛으로 물들기 시작하는 하늘아래에서


No me salgas sol a nombrar me

태양이여, 내 모습이 드러나지 않게 해주세요.


A la fuerza de "la migracion"

이민국에 드러나지 않도록


Un dolor que siento en el pecho

내 마음에 느끼는 이 고통은


Es mi alma que llere de amor

사랑으로 상처 받은 거에요


Pienso en ti y tus brazos que esperan

난 당신과 당신의 품안을 생각하고 있어요


Tus besos y tu passion

당신의 입맞춤과 애정을 기다리면서


Donde voy, Donde voy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는 건가요?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는것이 내 바램이에요


Solo estoy, solo estoy

난 혼자가 되어버린거죠.혼자가 되었어요.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난 가고 있어요.


Dias semanas y meces

몇일 몇주 몇달이지나


Pasa muy lejos de ti

당신으로 부터 멀어지고 있어요.


Muy pronto te llega un dinero

곧 당신은 돈을 받으실 거에요.


Yo te quiero tener junto a mi

                당신을 내 곁에 가까이 둘 수 있으면 좋겠어요.         


El trabajo me llena las horas

많은 일때문에 시간이 버겁지만


Tu risa no puedo olividar

난 당신의 웃는 모습을 잊을 수가 없어요


Vivir sin tu amor no es vida

당신 사랑없이 사는 건 의미없는 삶이에요


Vivir de profugo es igual

도망자처럼 사는 것도 마찬가지에요.


Donde voy, Donde voy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는 건가요?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는것이 내 바램이요


Solo estoy, solo estoy

난 혼자가 되어 버린거죠. 혼자가 되었어요.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난 가고 있어요.


Donde voy, Donde voy

나는 어디로 가야만 하는 건가요?


Esperanza es mi destinacion

희망을 찾는것이 내 바램이요


 Solo estoy, solo estoy

난 혼자가 되어 버린거죠. 혼자가 되었어요.


Por el monte profugo me voy

사막을 떠도는 도망자처럼 난 가고 있어요.




[프로필]

티시 이노호사(Tish Hinojosa, 1955년 12월 6일 )는

 멕시코계 미국인 여성 가수이다.


멕시코 이민자 부부의 13남매 중 막내로,
레티시아 이노호사(Leticia Hinojosa, Tish는 애칭)라는

 이름으로 태어났다.

돈데보이는 1989년 처음에는

 스페인어 곡으로 발표된 노래인데 ,
정작 미국이나 멕시코에서는 인기를 얻지 못했던 곡으로
한국에서 이듬해인 1990년,

배반의 장미라는 드라마의 배경 음악으로 처음 소개되면서
우리 귀에 익숙해진 곡이다.


유독, 한국인의 정서에 맞아

꾸준히 한국인의 사랑을 받아오면서,
아직까지도 수많은 드라마의 단골 삽입곡으로

 불려지기도 하는 곡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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