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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me to Say Goodbye ( 안녕이라 말할때가 되었어요) - 안드레아 보첼리 & 사라 브라이트만

작성일 작성자 미소가 밝은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할때가 되었어요



Quando sono solo

혼자일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기죠

 

Si lo so che non ce luce

그래요. 알아요 빛은 없다는 것을

 

In una stanza quando manca il sole

방안에 태양이 없으면

 

Se non ci sei tu con me, con me

만약 당신이 내곁에 없다면, 내 곁에

 

Su le finestre

창가에

 

Mostra a tutti il mio cuore

나의 마음을 모두에게 보여줄거에요

 

Che hai accesso

당신이 켜놓은

 

Chiudi dentro me

내 안에 가두세요

 

La luce che

그 빛을

 

Hai incontrato per strada

당신이 거리에서 만났던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이죠

 

Paesi che non ho mai

내가 한번 보았던

 

Veduto e vissuto con te

당신과 함께 살았던 나라

 

Adesso si li viv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거에요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겠어요

 

Su navi per mari

바다를 항해하는 배를 타고

 

Che io lo so

저는 알죠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래요

 

Quando sei lontana

당신이 멀리 있을 때면

 

Sogno allorizzonte

수평선을 꿈꾸며

 

E mancan le parole

침묵에 잠기죠

 

E io si lo so

그래요 나는 알아요

 

Che sei con me con me

그대가 내곁에 있다는 것을, 내 곁에

 

Tu mia luna tu sei qui con me

그대, 나의 달, 당신은 여기에 나와 함께 있어요

 

Con me con me con me

내 곁에, 내 곁에, 나와 함께

 

Time to say goodbye

안녕이라 말해야 할 시간이죠

 

Paesi che non ho mai

내가 한번 보았죠

 

Veduto e vissuto con te

당신과 함께 살았던 나라

 

Adesso si li vivro

지금부터 나는 거기서 살래요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겠어요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하서

 

Che io lo so

저는 알죠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살겠어요.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겠어요.

 

Su navi per mari

배를 타고 바다를 향해서

 

Che io lo so

저는 알죠.

 

No no non esistono piu

아니, 아니,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Con te io li vivro

당신과 함께 거기서 살겠어요.

 

Con te partiro

당신과 함께 떠나겠어요.

 

Io con te

당신과 함께




[프로필]


이탈리아 성악가 안드레아 보첼리(Andrea Bocelli)와 영국의 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Sarah Brightman)이 부른 'Time To Say Goodbye
독일의 Boxing 영웅 'Henry Maske(1964년생, 前 IBF Light Heavy급
Champion이었는데 그는 90년 독일 통일후 해묵은 갈등과 경제수준
격차로 반목하던 동독과 서독의 화합에 기여)'는 'Sarah Brightman'에게
자신의 은퇴경기에서 Opening곡을 불러 줄 것을 정중히 의뢰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Sarah Brightman'은 Italy
여행중에 어느 Restaurant에서
우연히 'Andrea Bocelli'가 부르는
"Con Te Partiro"란 곡을 듣고서 감동한
그녀는 'Andrea Bocelli'를 찾아가 함께
노래 불러줄 것을 요청하게 됩니다.


'Andrea Bocelli'와 같이 부르게 된 곡은
그의 "Con Te Partire"란 곡을
수정해서 만든 곡인데 바로 그 곡이
바로 이 곡 "Time To Say Goodbye"란 곡입니다.



팝페라의 여왕 'Sarah Brightman'과
시각 장애의 'Andrea Bocelli'는 'Henry Maske'의
은퇴 경기에서 "Time To Say Goodbye"를 열창을 하게 되는데..


1996년 11월 17일 은퇴경기에서 'Henry Maske'는 미국의 'Virgil Hill
(1964년생, 前 WBA Light Heavy급 Champion. 24년간 Pro Boxer로 활동)'에게
판정패를 당하고 Ring에서 내려와야 했는데 이것은 그의 Pro 이후 첫 패배였다.
[통산전적 31전 30승 1패. Champion 방어전 10차례 포함]
그런데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상처투성이로 Ring링에서 내려오는 'Henry Maske'를 향해 2만 2천여명의
관중들이 약속이나 한 듯 일제히 기립하여 이 곡 "Time To Say Goodbye"를
합창했고 'Henry Maske' 그는 감동의 눈물을 흘린것으로 유명한 곡이랍니다.


이러한 훈훈한 사연이 알려지면서 'Andrea Bocelli'와 'Sarah Brightman'의
"Time To Say Goodbye"는 더욱 많은 이의 사랑을 받으며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면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인정받는데 크게 기여를 하였으며,
이들을 생각할때면 이 곡이 자동적으로 떠오르는 곡이기도 합니다.


이 곡은 이태리 작곡가 'Francesco Sartori'가
'Lucio Quarantotto'의 시에 곡을 붙인
"Con te partire (With you, I will go)" 의
영어 버전이고, 흔히 팝페라라고 일컫는
Operatic Pop Song에 속하는 곡인데,
"Con te partiro"란 곡은 '안드레아 보첼리'가
1995년 산레모 음악가요제에서 부른 후에
발매낸 솔로 앨범 [Romanza]에 수록되어 있는
명곡이지요.


그리고, 이 곡은 2000년 월드시리즈 폐막식을
비롯한 각종 행사음악이나 영화 삽입곡으로
채택되는 등, 두 사람은 함께 또는 제각기
활발한 활동을 하게된 계기가 된 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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