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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2 - 호주 시드니, 갭팍(Gap Park)

작성일 작성자 가족대표





      ◆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2 - 호주 시드니, 갭팍(Gap Park)
      
      
      여행기간 : 18 년 10 월 06 일 ~ 10 월 15 일 (8박 10일) 
      여행코스 : 뉴질랜드 남북섬, 호주 시드니  
      여행방법 : 롯데관광 패키지여행상품을 따라
      
       
      시드니(Sydney)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서 도시권의 인구가 약 475만명이다.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주의 주도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이다. 
      그 식민지는 영국에서 온 선단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의 선장인 아서 필립(Arthur Phillip)에 의하여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1788년에 세워졌다. 
      시드니는 행정구역상 센터럴시티역 주변의 1개 행정자치구(Council)의 명칭으로서 시드니 주변 지역의 주소에는
      시드니(Sydney) 라는 지명이 들어가지 않는다. 
      말하자면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시드니는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지고 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2" 에서 톰 크루즈가 기어 올라갔던 그 절벽!
      또 영화 "빠삐용" 에서 빠삐용이 바닷물 속으로 첨벙 뛰어내렸던 그 절벽!
      그 곳이 바로 갭팍(Gap Park)이다.
      이 절벽이 겉보기엔 그다지 높지 않게 보이지만 상당히 높은 언덕이다,
      일단 헉헉대고 저 바위를 다 오르면. 시야에는 기막힌 절경이 펼쳐진다고 한다.
      갭 팍은 영화 "빠삐용"이 뛰어내린 절벽으로도 유명하지만 거칠게 깎아지른 해안절벽과 눈부신 파도가
      부서지는 장관이 펼쳐지는 관광 명소이기도 하다.
      더들리 페이지(Dudley Page)에서 조금 내려간 곳에 있으며, 절벽 틈사이로 보이는 멋있는 바다 경치가
      절경으로 그래서 틈새공원이라는 뜻의 갭 팍(Gap Park)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 여정도(旅程圖)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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