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4 - 호주 시드니, 시드니 야생동물원

작성일 작성자 가족대표





      ◆ 호주, 뉴질랜드 여행일기 44 - 호주 시드니, 시드니 야생동물원
      
      
      여행기간 : 18 년 10 월 06 일 ~ 10 월 15 일 (8박 10일) 
      여행코스 : 뉴질랜드 남북섬, 호주 시드니  
      여행방법 : 롯데관광 패키지여행상품을 따라
      
       
      시드니(Sydney)는 오스트레일리아와 오세아니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도시로서 도시권의 인구가 약 475만명이다.
      시드니는 뉴사우스웨일주의 주도이며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식민지가 있던 자리이다. 
      그 식민지는 영국에서 온 선단 퍼스트 플리트(First Fleet)의 선장인 아서 필립(Arthur Phillip)에 의하여
      시드니 코브(Sydney Cove)에 1788년에 세워졌다. 
      시드니는 행정구역상 센터럴시티역 주변의 1개 행정자치구(Council)의 명칭으로서 시드니 주변 지역의 주소에는
      시드니(Sydney) 라는 지명이 들어가지 않는다. 
      말하자면 시드니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로 호주 개척의 출발점이 된 도시이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에 세워진 시드니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보다 더 국제적인 도시로
      발돋움 하고 있으며 전세계 도시평가에서도 근간에 연속 3년간 최고의 도시로 평가 받고 있다.
      호주의 경제, 문화의 중심지인 시드니는 남쪽으로는 캔버라, 북쪽으로는 포트스테판과 이어지고 있다.
      
      시드니 와일드라이프월드 (Sydney Wildlife World), 시드니 아쿠아리움의 발전을 위해 건립된
      시드니 와일드라이프 월드는 2006년 9월 21일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었다고 한다.
      이곳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에서만 서식하는 동식물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만져 보고,
      습성을 배울 수도 있다.
      이 야생동물원은 달링하버의 코클베이(Cockle Bay)와 킹스트리트(King Street)사이에 있는 시드니수족관 옆에
      위치하고 있다. 이 곳에는 호주에 서식하는 130여종 6,000여 마리의 독특하고 희귀한 호주의 동식물을
      전시하고 있다고 한다.
      자연 서식지 및 생태계에 살고 있는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이곳에서는 호주를 상징하는 가장 귀여운
      코알라를 만나볼 수도 있다.
      꿈틀거리는 호주의 괴상한 벌레들과 독사뱀이 움직이는 걸 보면 저절로 몸이 움츠러져 들어가는 것 같고
      또한 주머니 쥐와 주머니 고양이로 가득 찬 야행성 동물우리와 황량한 초원을 체험해 보고
      숲의 그늘로부터 들려오는 토종새들의 울음소리도 들어볼 수 있다.
▼ 여정도(旅程圖)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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