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바이칼, 몽골 여행일기 29 - 몽골, 칭기즈 칸 마 동상

작성일 작성자 가족대표





      ◆ 바이칼, 몽골 여행일기 29 - 몽골, 칭기즈 칸 마 동상
      
      
      여행기간 : 19 년 07 월 24 일 ~ 08 월 01 일 (7박 9일) 
      여행코스 : 러시아 시베리아 바이칼, 몽골  
      여행방법 : 롯데관광 패키지여행상품을 따라
      
      
      (몽골)
      몽골은 동북 아시아 내륙에 있는 국가로 수도는 울란바토르, 러시아, 중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다. 
      국토면적 160 여만㎢(남한 면적의 16배), 인구 300 여만 명으로 세계에서 인구밀도가 가장 낮은 나라 가운데 하나이다.
      몽골은 평균 고도가 해발 1,585m에 이르는 고지대 국가이며, 고지대 초원, 준사막, 사막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를 보인다. 13세기에 아시아 대륙을 통일했던 칭기즈 칸 이후, 원제국을 수립한 민족의 후예로 이루어졌으며,
      20세기 초 사회주의 국가가 수립되어 소련과 밀접한 관계를 맺었었으나 지금은 사회주의 노선을 포기하고 이원집정부제 헌법을 
      채택한 이후 정치, 경제적 개혁을 단행하고 한국과도 밀접한 선린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수도 울란바토르, 텔를지국립공원을 중심으로 돌아본 끝없는 초원, 그 목가적인 풍광이 참으로 특별하고 아름답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동상으로 높이와 무게가 40m, 250t에 이른다고 하며. 몽골통일 800주년을 기념해 2008년에 완공되었다고 한다.
      동상이 세워진 곳은 울란바토르의 동쪽 천진벌덕(Tsonjin boldog)이란 곳인데 이 곳은 칭기스칸이 황금채찍을 주운 곳이라고 한다.
      그래서 동상이 쥐고 있는 채찍이 금색으로 도금되어 있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서 말 머리 부분까지 관람이 가능하며 이 공간은 주변을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로도 활용되고 있다.
      이곳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주변 풍경은 이번 여행중에 돌아본 몽골의 대표적 풍경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목가적이고 특별하다.
      마동상이 서있는 건물 내부는 몽골제국 이전의 '훈제국'의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도 있다.
▼ 가족대표 인증샷 - 현지 가이드가 촬영 ▼
▼ 마 동상 건물 내부 ① ▼
▼ 마 동상 건물 내부 ② - 몽골제국 이전의 '훈제국'의 유물을 전시한 박물관 ▼
▼ 마 동상 전망대(말 머리 부분)에서 바라본 주변 풍경 ▼
▼ 여정도(旅程圖) ▼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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