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이야기

디카산책 - 인천 메도랑의 여명과 일출

작성일 작성자 가족대표





      ◆ 디카산책 - 인천 메도랑의 여명과 일출
      
      
      촬영일시 : 19 년 12 월 31 일
      
      드디어 새 해 경자년이 열렸다.
      기해년을 마지막으로 보내면서 가는 해의 마지막 일출을 보기 위해 메도랑을 찾았다   
      인천광역시 중구 운서동, 영종도 거잠포에서 보는 일출은 서해안에서 유명한 일출 명소이다
      이 곳을 메도랑이라고도 하고 샤크섬이라고도 한다.
      오늘의 날씨는 쾌청하지만 예고된대로 현장에 도착하니 영하 10도의 날씨에 바닷바람이 겹쳐
      스마트폰으로 확인해보니 체감온도는 영하 18도를 가르키고 있다.
      열정의 진사님들..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중무장으로 온몸을 감싼 채 해가 떠오를 샤크섬을 응시하고 있다.
      7/40분경..와 뜬다,~ 소리와 함께 거잠포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며 기해년 마지막 햇님이 얼굴을 내밀고 있다.
글과촬영 : 가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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