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라이닝에는 거의 틀리를 안낀다

새벽에 내 모습을 보여줄 사람도 없고

자유롭다 그것이 나에게 편하다

1시간도 못되는 동네 구간이다

내 자전거는 언제나 나를 동행해준다

늘 고맙다 그래서 나는 자전거를 사는 분들은

새것으로 사라고 한다

이제 틀리도 나를 닮아 간다

잇몸이 점점 줄어 자꾸  삐걱 거린다

치과 선생님이야 좋을지 모르지만

나에게는 신경이 쓰이는 부분이다

붙이는 치약을 두번 쏜다

나중에는 교정해야 될것 같다

틀리 뿐이겠는가

마음이 젊어도 이제는 몸이 숨이 가쁘다

술과 담배를 끈은게 아주 최선이다

나는 요새 될수 있는대로 솔직함을 빼려 노력하고 있다

어느 님은 나에 솔직함에 칼을 들이 대기에 말이다

그래도 솔직히 속이고 싶지 않다

그러려면 벌써 부자가 되어 있었을 것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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