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에도 기도는 있는지 모르나

대부분 종교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캄캄한 방 나는 혼자 있을때 기도를 한다

교회에서도 하지만 절대로 소리를 안낸다

옆에 사람이 들을 것 같아서 ...

글쎄 누구는 교회 나오는 대부분 사람들이 바리 새인들이라고 하지만

나는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생각 한다

성경에는 구하라 그러면 들어 주신다 써 있다

그런 엉터리 소리 하지 말아요 무엇을 들어 주어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나는 내 분에 맞게 꼭 갖고 싶은 것이 있다고 말하면

하나님이 들어 주셨다. 이것이 기도의 힘인것이다

그 기도의 맛을 알게 되기 까지에는 많은 시간을 허비한다

매일 동네 사람들과 모여서 남의 헐담하고 또 혼자 사는 것을 동정을 못할지언정

매일 비판하고 에잇 죽어 버려라 이러면서 안듣는데

나는 이런 마음을 가진 분들은 죽을 때에 엄청 고생 하시리라 말한다

남도 돈을 가질수 있고 또 사랑도 할수 있는 것이다

오직 나만 배만  나오고 남이 가지면 시기 하고 이것은 아주 나쁜 습관이다

사람은 오죽 하면 죽는 전쟁터에서도 그렇게 남을 비방 하고 그래서

공개 처형 당했을까 인간은 마음이 아름다워야 삶도 아름다운 것이다

배운것과는 무관하게 밝은 마음으로 살아 가는 분만이 행복을 누리며

기도도 들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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