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중에 내가 제일 싫어하는 노래 이다

기차는 떠났는데 이제와서 내 나이가 어때서 그러면서

지하에 가서 지루박 치고 올라 온다

언젠가 모제약 회사에 단발 구론산이라는 약 광고가 있었다

그 약만 먹으면 힘이 쑥 쑥 나서

호랑이도 때려 잡는 광고 내가 아버님 저약 사줘요 그러니 아버님은

웃으면서 광고를 믿니? 이러면서 설명을 해주셨다

이제 입가에 주름이 쭈글 쭈글 해서 말년을 어떻해 가야 준비 해야 되는데

서울에 왔스니 눈먼 영감이라도 붙지 않을까 머리 볶고 난리 치고 다니는

할메시 사는 방법도 여러 가지라지만 딱하다  그런 사람이 왜 철야는 하고

개척교회에서는 왜 잘까? 하나님을 믿었스면 하나님만 믿으면 되는 것이지

영감은 왜 찾아 ....솔직히 그런분은 열트럭을 갖다 줘도 싫다

언젠가 정면에 정신차려요 80먹은 할머니가 그러니 저 80안되었어요

78인간 77에요 난 코웃음을 웃었다 그게 그거지 ...

이야기가 빗나갔스나 한번간 열차는 다시 오지 않는다 황혼의 청춘이니

그것은 영화 이야기다 .그래 젊은이들에게 때가 있스니 공부하라고 어른들은

이구동성 이야기 한것 같다

지금도 내나이가 어때서 찾는 노인분들 그 시간에 책보고 저기 인도에 거룩하신

수녀는 못될 망정 가난한 이들에게 무엇인가 김치라도 만들어 봉사 했스면

좋겠습니다 물론 이것은 제 생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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