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내가 걷고 있다

내가 보고 있는 것도 모르고 불혹의 나이 인가

자식도 있도 이제 조그마한 돈도 있스니

부러운게 없다고 그들은 의시 대며 걷고 있는데

내가 볼때는 분명 아니다.

건강 자신 할수 있는가?

한사내는 담배를 너무 펴 목구멍을 뚫었는데

지금도 핀다 이래서 사람들은 등잔밑이 어둡다고 한다

아프면 죽으면 되지 그렇게 쉽게도 못죽게 놔두니

이것이 인간인것이다

나는 그들을 보며 지금 인생을 배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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