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는 가발 가계 옆을 지나 쳤다 가격이  많이 내렸다

근 백만원 가까이 하던 것이 4분의 1가격이다

안찾으니 저렇게 내리나 보다

관리 값이 없는 사람에게는 고역이다

시간도 없애고...

글쎄 나는 이제 모자 하나 눌러 쓰고

모임이 이제 없스니 내 마음대로 다닌다

또 머리 벗겨진것을 보면 어떠랴 오늘도 동네 나가서

막 뭐라고  떠들었다

재미는 다른데 가서 보고 늙어서 쪼그라드니 이동네 와서 기웃 거린다고

인생이 원래 그런것이다 교회도 이제는 다닐 맛이 안난다

맨 자기네 편리한대로 갖다 부치기는 봉사자나 주님의 일군이나

다 똑같다.그런 사람이 오는 것이 교회 입니다

그러면 교회가 전과자 집합소 인가?

하나라도 더 갖고 싶지만 그 하나를 얻기란 쉽지가 않다

외국에는 목사님이 전도 하기 위해서 그 분이 낚시를 하면 같이 따라 간다고 한다

그런것이 어디 있어요 이렇게 반문 할지 모르지만 그 정도의 성의를 갖지 않으면

성장이 안된다. 나는 오늘도 가발 가게 앞을 지나며

삶은 냉정하다고 늘 자중 하고  있다.

인간은 보이는대로 보일때가 제일 아름답다

속이고 또 거짓말 하고 죽을때는 아무말 없이 사라지는

이것이 인생이라 생각 한다

발가벗어도 아름다운 사람은 진정한 미인이라 생각 한다

늙어서 요리 붙고 조리 붙어 추한 냄새를 피는 여자들은

늘 그모양 그꼴로 하다가 하나님 곁에도 못가고 사라질것이다

마귀할멈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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