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다

아주 많이 들은 이야기가 있다

어느 결혼 못한 총각이 산에서 신선을 만나니

신선이 딱해서 아무날 아무시에 어디로 가보라 그런다

그래서 이 총각이 거기 가니 정말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을 한다

그래 신선이 알켜 준대로 옷을 감추니 한 선녀가 하늘로 못올라 가고

남아 있다가 총각과 결혼 하고 아이를 낳고 사는데

신선이 절대로 옷가르쳐준 곳은 알켜 주지 말라고 그러는데

아이를 하나 둘 낳고 아내의 얼굴을 보니 너무 측은해 옷이 어디 있다고 가르켜 주니

다음날 집에 오니 선녀는 하늘로 날아가 버렸다

이 나뭇꾼과 선녀 이야기는 많이 들은 이야기지만

세상을 사노라면 저런 일이 비일 비재 하니 나는 가끔식 놀라는 일을 겪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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