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늘 배가 아프다

어제도 성묘 가서 그랬다

아침에 화장실을 갔었는데

할아버지 산소를 가니 난리도 아니었다

그렇다고 보이는데서 그러기도 그러고

화장실이 멀어서

그런데 위에 건물이 보였다

전에도 봤는데 그래서 올라 갔는데

화장실이 었다 이럴때 구세주를 만난 기분

아니 집 같은 깨끗한 화장실이 거기 있을 줄이야

가끔 나는 하나님의 놀라움 역사함을 경험 한다

안믿는 분은 우연히 맞추어 졌지

허나 우연은 아니다 절대로 ..

지금도 기도를 많이 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벌게 해주어서 없는 분들 돕게 해달라고

그러나 사람은 많이 만나게 해주어도 아직 그런 기회를 안주신다

늘 정의로운 생활을 하게 지혜만 선사 해주신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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