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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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 만치 천사의 마음을 가진 동물이 있을까?

나는 농촌에서 안자라 생태를 잘 모르나

풀을 먹이고 밭을 갈때 그리고 우마차를 끌대 쓰인다

주인에게 복종하며 오늘도 한약방에서 마주친 할머니

왠지 인생을 다 사신분 같은데 침대에서 일어 날때도

꿍끙 거린다 .우리 아파트에도 그런 분이 있다

사이클에 다 활동하며 그 마누라는 이제 혼자 지내는 것이

낙인양 혼자 산에 오르고 남자는 지금도 사이클 타고 다닌다

이야기가 빗나갔스나 나이가  들면 장터로 팔려나가

온몸을 내주면 우시장에서 소고기로 또 팔린다

어느 영화에서 인가 종소리 울리며 주인 내외를 태우고 오던 장면이

선하다 .인생을 주인 위에서 바치는 동물 나는 애완견을 키우는 분들의

마음은 이해 하나 애완견은 어디 까지 애완견이다

동네 밥주는 세파트도 주인이 나오면 컹 컹 짓는다

왜 주인이 다른 사람에게 눈치를 보이면 싫어 하니까

인간 세계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든다

잘들어오던 인터넷이 안켜 줘서 애먹었다 인터넷 기사가 오고 결국 내가 원인을 잡았지만

푸로그램에 반갑지 않은 악성 푸로그램이 깔려서 그랬다

사람도 그런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 비가 계속 온다

인간의 인연이란 잘만나면 좋고 못만나면 원수 지간이 된다

가끔 서로 죽이는 끔찍한 일들을 보면 안보고 싶어 진다

세상이 왜 이리 험한지 내 눈에 눈병도 못고치는데

남의 마음을 어떻해 고치겠는가?

제발 그길로 가지 말라고 그래도 시간 때우며 가는 젊은 친구들

안타깝다 술에 절어서 그 무엇에 절어서 내 멋에 산다고 하는데

누가 말리랴.. 황소는 동물 중에 으뜸 천사이다

여자분도 그런 분이 계시리라 생각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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