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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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드어브더 월드 라는 팝송 제목이 생각 난다

이 세상 끝에는 좋은 세상이 있거니  살아 가려 하는데

오늘 사거리에서 전화를 받다가 못건너고 주춤하니 

개인 자가용 버스가 슬금 슬금 신호 위반하고 

간다 바로 112 신고 했는데 못 잡았다

어떻해 삶을 살려고 저렇게 위반 하나

꼭 레스링 경기에 반측왕을 보는 것 같다

교회도 이제 슬금 슬금 셧터 문 내리고

신도들을 받아 들이기 시작한다

제일 모범을 보일 종교 지도자들 이...

우리는 몰라요 우리도 살아야 됩니다

이러면 할말이 없지만 그러면 왜 종교를 파는가

차라리 이단을 만들어 이단 추종자가 되어

아주 나쁜 방법으로 돈을 벌던지 ..

매일 되풀이 되는 반찬 같은 나쁜 이들이 눈만 뜨면 보인다

짜고 치는 고스탑처럼 친척 중에 먼 친척중에

소설 같은 이야기를 본적이 있다

아버지가 죽으니 바로 막내인 외손자에게 자산이 돌아 가는데

시골이라 똥지개 지고 밭일 힘든일 하던 딸들은 불평이 없겠는가?

자세히는 모르나 반목하고 말도 안한것으로 알고 있다

 

이쪽 편을 들면 저쪽이 아우성이고 저쪽 편을 들면 이쪽이 아우성이다

그래서 나는 직책을 받지도 않고 안받는다 

요즈음은 보험이 잘되고 교통이 잘되서 공평히 모든 일이 이루어 지는데

옛날에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겼다 멱살잡고 고래 고래 소리 지르고

제일 치사하고 더러운것이 사람 마음이라고

요새도 나는 아무에게도 절대 마음을 안준다

치사하고 메시겁고 더러워서 무엇이 어쩌니 저쩌니 그것이 인생사 인것을 

어쩌겠는가?절옆에 살면 스님의 염불 소리에 사람이 되어야 되는데

맨 악한 마음만 들은것을 보니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나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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