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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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 들어온 서양 풍속 아니 어쩌면 우리나라도 옛날 부터 있었던지도

아주 먼 남쪽에서 교회로 나온 할머니가 우리 교회는 아닌데 계속 따라 다닌다

할머니 정신차려요 저는 혼자 살아도 제 또래와 사귀지 지금은 사귈 여유도 없어요

이렇게 말까지 했는데 잊어 먹나 싶으면 또 구석에서 쳐다 보고 있다.

쳐다 보는 것이야 자유 지만 그것이 반복되면 실례인것을 모르는 사람 같다.

반대로 여자를 남자가 따라 다녀도 안되는 것이다

정신 이상자들이 많이 생기는 요즈음이다 자기는 하나님을 믿었스면

끝까지 하나님을 찾지 왜 남자를 바라 보는가 글쎄 나는 저런 할머니는 정말 징글 맞다

아무리 배가 고파도 들고양이처럼 아무것이나 먹지 않는다

또 하루밤을 자도  취미가 같은 분이랑 어울리지 생뚱맞게 그런 사람이랑 맞을수가 없는 것이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랑은 별개이다 

가끔 스토커를 만나면 깜짝 놀라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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