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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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그분의 고유 명사이다  치과를 본의 아니게 여러군데를 다니다 보니 이름이 가지가지이다

미소라인 치과 이편한 치과 뉴 화이트 치과 아마 의사 선생님들이 지으신것 같다

가끔 전화를 메모 안해 놔서 헤메일 때가 있다.요새 사람들은 무감각 한 사람들이다

아파트 정문에 도로공사차량이 5일을 방치한채 있어서 주차과에 전화하고 결국 112까지 전화해서 치웠는데

그 아파트에 소장은 정작 고맙다고는 안하고 왜 아파트 주민 아닌데 이 난리를 치냐고 우리 아파트 공사 한 차량이라나 

그래서 내가 소장님 집앞에 그렇게 늘어 서 있다가 애가 다치면 뭐라고 하시겠냐고 그러니 뭐 라고 난리 친다 아마 공사를 끝내고 업자가 차가 무거워서 잠시 주차 한다고 그러니 그러라고 했는데 그것이 공교롭게 제일 취약한 도로 였을 것이다

매일 애들이 유치원 차를 기다리는 그곳에  ... 어제 보니 말끔히 치워졌다 아마 집사람이 있었스면 돈도 안생기는 일 그냥 넘어 가시지 왜 그래요 그랬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직 먼 느낌이다 그 소장분 옆에 있쓰면 내가 더 뭐라고 할것이다

나를 요리조리 더 기분 나쁘게 유도 하는데 나는 안말려 들었다 또 제목과는 먼 거리로 빠졌지만 이름만치 우리에게 중요한것은 없다 달갑지 않는 친구들은 이름도 참 별라다 물론 안그러고 잘사는 분도 계시다.세상을 걷다 보니 이쁜 이름도 영화처럼 많이 불러 봤다 소라 주희 주연 미희 미경 어떤 이름은 일제때 이름도 봤다 또 다방 레지와 술집 종업원들의 이름도

...우리는 이제 그렇게 잊혀 가는 사람들이 되가는 것이다 아는 교수님이 침해가 심해지니 아들이 컴퓨터를 갖다 버렸다

나는 못된 자식이라 그랬다 영양가를 드리고 유일의 낙인 컴퓨터를 그래도 조금씩 하라고 그래야지 ..

집 지키는 개를 만들고 자기들은 해외로 돌아 다니고 물론 바빠서 그러겠지만 인간성이 빵점인 요즈음 사람들을 보면

괜히 내 마음이 그렇다.밤에 종아리에 쥐가나서 주치의에게 물으니 운동을 하지 말라고 한다 조금 더하면 아킬레스건도 끊어 질지 모른다고 글쎄..심하게만 안하면 되겠지 하나 역시 조심은 하여야 겠다.

늘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담대하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의 과정이다

나는 오늘도 일찍 일어나 운동안하면 무엇을 해야 되나 연구를 하고 있다 이름들을 생각 하며...

스토커 때문에 우울한 하루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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