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하늘목장 가는길.

투어 참가자는 입장료가 없고 트렉터마차는 이용할 사람만 승차비를.

바람이 불어 무척 춥다.

완전무장.

옆지기도 완전무장.

전망대까지 가는 트렉터마차.

마차 안에서.

전망대에서 하차 여기서 선자령이 2k정도.

바람이 불어 몹씨춥다.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들. 

겨울의 풍경은 좋은데 추위가 문제.

전망대에서 바람 피할 장소는 여기밖에 없다.

너무 추워서 다시 마차를 타고 하산을.

양떼를 보기위해 마차에서 내리고.

 

양떼목장 부터는 도보로 하산 거리가 짧다.

이렇게 무장하니 남들은 춥다고 하는데도 길객은 괜찮았다.

강원도 평창의 겨울이 춥다는걸 이번 기회에 실감을! 대관령 하늘목장 트렉터마차를 이용해

전망대 까지 갔다가 내려올때 웬만한 지점에서 내려 도보로 하산을 하려고 했는데 바람이 부는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영하24도) 다들 포기를 전망대에서 내려 사진도 찍고 조망을 즐기는것도

대부분 빨리 끝내고 마차안으로 들어가기 바쁘다.전망대에서 느끼는 체감온도는(30도 이하) 올해 

최강의 추위가 될거같고 비록 트렉터로만 둘러 보았지만 추억에 남을 한겨울의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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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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