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경안천/경기 광주역->용인 에버랜드역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경강선 경기광주역.

역에서 가까운 경안천.

경안천이 수수하다.

경안천은 처음이라 주변을 잘 모르고 지도로 확인한다.

양문교회 이길로 계속 직진해야 하는데 주류를 구입하러 왼쪽 오포대교를 건넌다.

오포대교를 건너서 양문교회를 배경으로.

구입한 주류를 짊어지고.

건너편 천변길로 가야 나중에 차도길과 만나지 않는다.

벌서 고기도 구워먹고 계절의 흐름을 실감한다.

여긴 광주시 오른쪽은 용인시 뒤쪽의 다리가 경계다.

차도로 1k정도 가다가 용인시 외국어대학교를 보고 오른쪽 횡단보를 건너간다.

다리를 건너 갔는데 나중에 다리를 건너간게 잘못됨을 알았다 처음이라 알바를.

경안천 천변길이 막히는 구간이 있어 경안천 좌측길로 우측길로도 주민에게 문의를.

경안천 우측길로 가는데 에버랜드역 까지 변동이 없다.

습지공원은 시간상 다 돌지는 못하고. 

네명이 한꺼번에 찍는것도 힘드네.

경안천에서 전대천으로 진입해 에버랜드역으로.

역전 다와서 힘들다고 쉬어 가자는 친구 옆지기.

에버랜드역을 지나 뒤풀이 하러간다.

 

경기 광주시에서 용인시 까지 수고를 많았다.

경강선 경기광주역에 하차하면 경안천은 지척이다.경안천으로 들어가 왼쪽은 한강으로 오른쪽은

용인시로 가는 천변길이다.처음으로 가는 길이기에 천변길로만 가는데 두번의 실수로 알바를

하면서 정확한 길의 성격을 파악할수 있었다.편하게 갈수있는 방법은 광주역 경안천에서 오른쪽

천변길 가다가 외대로 가는 왕산교를 건너 오른편으로 가다가 독점교를 건너 왼편으로(용인 보고

경안천 오른쪽)큰 특색없는 봄으로 가는 길목의 천변길은 용인 에버랜드역 까지 이어진다.

역전 가까운 장소에서 뒤풀이 하고 19.5k의 도보를 마친다.전철로만 두시간 넘게 걸려 귀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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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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