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광교역->수원천->수원역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신분당선 종점 광교역.

경기대학교에서.

경기대학 교정을 통과한다.

경기대학 후문을 나오고.

옆지기가 좋아하는 카페.

수원천으로.

하늘이 고운날.

무언가 확인하러 가는 옆지기.

용연에서.

수원성으로 들어가는 문.

나가는 문.

하늘색이 너무 좋아서. 

둘이서 즐기는 도보여행.

수원화성박물관.

지동시장 순대타운에서.

강아지 한마리에 5000원 너무싸 깜짝 놀라고.

수원역으로 가는길.

일년에 한번 요맘때면 옆지기가 가자는 수원천을 가기위해 신분당선 광교역에 내려서 경기대학교

교정으로 진입해 개학해서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길로 가니 신명이 나는 느낌이 든다는 옆지기.

광교저수지 아래 카페에서 두시간 이상을 쉬고 출발해 용연으로 옆지기가 가장 걷고 싶은 구간

이란다. 그래서 수원천을 먼저 가자고 한거다.용연 지나 지동시장에서 순대국밥을 느긋하게 먹고

수원역으로 8k의 도보여행인데 걷는거 보다 쉬는 시간이 배 이상 많고 마지막 2k 다음엔 차로 가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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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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