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高松夜曲 (타카마쯔야쿄쿠, 타카마쯔 야곡) - 都 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高松夜曲 (타카마쯔야쿄쿠,

타카마쯔 야곡) - 都 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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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ふたりで 支えた  ちいさな 暮し

후타리데 사사에타 치이사나 쿠라시

둘이서 버티며 꾸렸던 초라한 살림

    
想い出 まとめりゃ  カバンが ひとつ

오모이데 마토메랴 카방가 히토쯔

추억을 한데 모으면 가방이 하나 가득.

  
愛して つくして  いたわりあって

아이시테 쯔쿠시테 이타와리앋테

사랑하고 모든 걸 다 바치며 서로 돌봤는데

  
それでも 余る この恋を

소레데모 아마루 코노코이오

그래도 남아도는 이 사랑을

   
波間に 捨ててく  高松港

나미마니 스테테쿠 타카마쯔미나토

파도 사이에 버리고 가는 타카마쯔 항구

 

  

2)
強くもないのに  ボトルを 抱いて

쯔요쿠모나이노니 보토루오 다이테

술이 세지도 않은데 보토루 술병을 안고

 
お酒の力で  眠りを 誘う

오사케노치카라데 네무리오 사소우

술의 힘으로 잠을 청해요

       
叶えてあげたい  男の夢も

카나에테아게타이 오토코노유메모

이루어주고 싶은 남자의 꿈도

       
わたしが いれば  駄目に する

와타시가 이레바 다메니 스루

내가 있으면 망가트리게 되어요

    
黙って 身を引く 高松港

다맏테 미오히쿠 타카마쯔미나토

말없이 몸을 피하는 타카마쯔 항구

 

  

3)
朱美と いう名で  あなたに 逢って

아케미토 유-나데 아나타니 앋테

<아케미>라는 이름으로 당신을 만났죠

  
明日は 何色  止まり木の街

아시타와 나니이로 토마리기노마치

술집 거리는 내일은 무슨 색깔일까요?

 
ふたりで ようやく  一人前と

후타리데 요-야쿠 이치님마에토

두 사람은 이제야 어엿한 어른이라며

  
わたしを 抱いた  あの夜を

와타시오 다이타 아노요루오

나를 껴안던 그 날 밤을

  
汽笛よ 消してよ  高松港

키테키요 케시테요 타카마쯔미나토

뱃고동이여! 지워주세요. 타카마쯔 항구


音源 : 밀파소 엔카

作詞 : 吉岡 治 (요시오카 오사무)
作曲 : 市川 昭介 (이치카와 쇼-스케)
原唱 : 都 はるみ (미야코 하루미)


高松(타카마쯔) : 일본 시코쿠[四國] 가가와 현[香川縣]의 항만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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