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 열차로 도착한 아침 8시 조금 넘은 시간의 광주송정역.

광주송정역에서 투어버스로 1시간 20분만에 도착한 구례 쌍산재 입구에서 보는 들녘.

물맛 좋기로 소문난 당몰샘.

해주오씨 살던 분의 호가 쌍산 후손이 계속 거주한다.

첫번째 만나는 건물 뭐 볼것이 있나 싶었다.

집 사이로 올라가는 계단이 돌 그대로 놓여있다.

조그만 소로길.

대나무 사잇길.

 집에서 산쪽으로 가는길에 이렇게 넓은 공간이 깜짝 놀래고 집터가 무척이나 넓다.

길은 좁고 문이 있다.

꾸미지 않은 옛 그대로의 모습같아 보인다.

쌍산재 뒤로 사락당이 보이는데 아들을 4형제 두어서 기쁘고 즐겁다는 뜻이란다.

개인의 정원이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울수가.

정원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본다.

지리산 자락이다.

정원으로 들어와 내려간다.

광주송정역에 아침 8시15분에 도착해 역 앞에서 8시35분에 출발하는 남도 투어버스를 이용해

구례 쌍산재는 1시간20분만에 도착을 한다.처음 가보는 쌍산재 그저 그런 고택인줄 알고 갔는데

고택 보다는 고택 사이의 좁은길로 올라가는 정원의 모습에 깜짝 놀라고 해주 오씨 쌍산의 후손이

거주하며 관리를 잘 하고 있다는걸 알수가 있었다.쌍산재가 넓고 지리산이 후원같이 느껴지는

멋진곳 당몰샘의 물맛도 좋고 쌍산재의 아름다운 품격이 넘치는 공간을 볼수 있었다는게 행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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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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