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화엄사의 계곡물. 

화엄사 경내로 들어 가기전.

싸리버섯 한무더기가 만원 이란다.

공사중인 각황사.

구층암.

차를 따라주는 스님이 없다.

하산을 한다.

아주 오래전에 여기서 듣던 범종 소리를 직접 들어본다.

구례 화엄사는 근 20여년 만에 가보는 사찰이라 감회가 남다르게 느껴진다.화엄사 부근까지

왔다가도 인연이 맞지않아 찾아 보질 못했는데 이번에 옛 추억을 더듬어 보며 구층암 까지 가본다.

공사하는곳 때문에 다 찾아가질 못해도 화엄사에 왔다는 사실 만으로도 길객을 들뜨게 하고

추억속 구례가 하나 둘 생각이 난다.길객이 힘들때 끊어져던 여행길도 이제는 계속 할수있어

설레이는 기쁨을 얻으면서 즐기는 삶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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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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