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들

송도해상 케이블카 시승

작성일 작성자 푸른들

 

자갈치시장역 1번 출구에서 택시로 송도케이블카 매표소입구 3700원.

왕복표를 구입하고.

주변공원을 산책.

오가는 케이블카 모습도 보고.

탑승하러 들어간다.

 

탑승해 아래쪽을 본다.

탑승권 구입할때 막대사탕을 하나씩 준다.

옆지기는 무서워 하는데 길객은 덤덤하다.

갈맷길 나무데크길 보이고.

길객이 좋아하는 길이다.

도착한 양남케이블카 전망대서.

화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길객도 한장을 부탁하고.

날씨가 흐려 대마도는 안보이고.

체험장.

송도로 가는 케이블카.

 송도를 보는 풍광이 좋다.

케이블카에서 사진도 남기고.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송도케이블카를 타려고 송도로.길객이 옆지기를 위한 회심의 구상인데.

무서움 많은 옆지기가 해상케이블카를 타고 가면서 보는 풍광에 감탄을 하면서 홍콩보다

더 좋다며 희열에 들뜬 모습이라 여길 정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너무 좋아서 공중의

무서움도 잊고 태종대 남항대교등 조망을 즐긴다.이번 여행의 마지막 코스에 대만족을

표시하며 부산이 이렇게 변한줄 몰랐다며 다음에도 아는곳만 가지말고 이런데를 오자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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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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