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역 1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조금가면 산길이 나오고.

집안 형님과 함께.

겨울 산길도 좋다.

산길에서 만나는 마을.

낙엽에 등산화가 묻힐 정도의 산길.

불곡산을 배경으로.

아까운 배추가 밭에서 썩고있네.

농촌길과 마을의 풍경은 그냥 좋다.

2018년 4월에 복원된 양주목관아.

양주목사와 함께 ㅎㅎㅎ

양주 별산대 놀이마당. 

양주향교와 불곡산을 배경으로.

양주향교 지나면 산길로.

숲길을 빠져 나오고.

양주시청으로 나온다.

양주역 1번 출구에서 왼쪽으로 조금가면 얕은 산길이 나오고 편안한 능선길로 이어지며 간간히

이정표가 보여 양주 별산대 놀이마당 까지 쉽게 갈수가! 양주목 관아는 복원된지 얼마 안되어

길객도 처음 보았는데 오랫만에 명상숲길을 걷노라니 변한걸 알게된다.양주향교를 지나면

산길을 지나 양주시청으로 연결되고 시청 정문에서 양주역 까지는 1k 남짓이다.

양주역에서 시작해 원을 그리며 다시 양주역으로 도착하는 6.5k의 편안한 산길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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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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