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추워 지하철역 실내에서 만나고.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떡집 수증기다.

아차산으로.

고구려정 앞에서 한강변을 조망하며. 

롯데를 배경으로.

비닐로 바람막이를 앞에 글이 무색하고.

용마산을 배경으로.

통닭 보다 뜨거운 오뎅탕이 더 좋았다

하산.

산행 마치고 식당에서.

기분좋게 식사를 마치고.

아차산역 부근 먹자골목에서.

2차 안주는 빈대떡 다 먹지 못하고 남겼다.

동기동창 산악회 정기산행 이번이 200회째 그런데 날씨가 몹씨 추워서 그런지 13명만

참석해 아차산역 2번 출구에서 출발해 산행을 시작한다.완전무장해 산을 오르니 속으로

훈훈해 지면서 땀이난다.아차산 정상만 오르고 하산해 예약된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산행은 못하고 식당으로 온 벗들이 5명 도합 18명이 200회 산행 뒤풀이를 화끈하게 하고

2차는 아차산역 인근에서 늦게온 친구를 위해 빈대떡 집에서! 모두가 건강하게 행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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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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