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가운데 숲길로 조성.

예전 경의선 철길을 숲길로 조성했다.

공원 관리사무소 지나면 공덕역이 나온다.

공덕역 부근은 차도옆으로 가는데 거리는 얼마 안된다.

공덕역 1번 출구에서 진입한다.

숲길 주변의 한옥도 카페로 변신.

옛날에 해보던 추억의 장면. 

도심에 있어선지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지하철 서강대역도 지나고.

차도를 이렇게 보행육교로 조성하고.

열차 모형으로 개조한 음식점.

홍대역 부근.

홍대역 애경백화점 실내를 통과해도 좋다.

연트럴파크로 불리는 경의선 숲길 구간이다.

주위가 대부분 음식점과 술집이다.

홍대에서 멀어 질수록 한가한 숲길이 되고.

겨울이라 물은 흐르지 않고.

경의선숲길은 효창공원역 5번이나 4번 출구에서 시작하면 전 구간을 제대로 걸을수 있다.

겨울이라 숲길이 황량 하지만 걷는 사람들이 많아서 좋다.공덕역 지날때만 잠깐 차도와 함께

가지만 나머진 구간은 편안하게 갈수가 있고 이 구간을 처음 개통 했을때 와보곤 두번째

트레킹인데 볼거리와 길이 세련되게 변한게 보인다.홍대 지나서 홍제천에서 한강이나

홍제역으로 갈수도 있는데 길객은 가좌역으로 6.6k의 즐거운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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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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