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역 1번 출구에서 직진해 유진상가에서 홍제천으로.

북한산자락길 이정표도 보이고.

옆으로 오라는데 찰칵.

포방터시장 한번 들어가 보고.

오전이라 한가한 시장.

다시 홍제천으로.

옥련암이 보이고.

홍지문.

백사실 가는 좁고 가파른 길을 올라 지나온길 뒤돌아 보고.

백사실 계곡서 쉬어가지 좋은곳.

백사실계곡 나와서 가는길에 보이는 여시재?

잘들 간다.

나무 사이로 보이는 주택들.

북악산이 보이고.

북악산을 배경으로.

담길도 지나고.

카페도 많이 보이는 길.

윤동주 시인의 언덕을 지나고.

북악산 아래 모교도 보고.

남산쪽 방향으로.

수성동계곡으로 하산.

서촌길 지나고.

홍제천 1번 출구 나와 유진상가 앞에서 홍제천으로 진입해 천길따라 가면서 포방터 시장도

들리고 옥련암의 백불옆을 지나 홍지문 거처 세검정터를 지나면 백사실계곡 가는 길이다.

홍제천이 걷기 좋은길로 변하고 있는게 보여서 좋다.백사실계곡을 지나 창의문 지나 윤동주

시인의 길을 걷노라면 우리 모교가 보여서 좋다.인왕산 자락길에서 수성계곡으로 하산하니

9.3k의 트레킹!서촌길에서 거하게 뒤풀이 하고 이슥한 밤에 경복궁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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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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