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역 앞에 시티투어 안내소가 있고 출발점이다.

시티투어 버스는 내항을 통과 할수있다.(8부두에서 7부두 벽화가 보이고)

내항을 통과하니 큰배도 보인다.

수출하는 중고차.

내항을 빠져 나오니 연안부두 벤뎅이회 거리다.

인천항 연안 여객터미널을 지나고.

하버라인 코스가 센트럴파크역 부근서 끝나고 바다라인 코스 2층 버스로 갈아탄다.

2층 버스에서 보는 송도.

인천대교로 진입.

인천 연수구쪽.

왼쪽에 보이는 섬은 작약도 오른쪽은 월미산.

영종도의 백운산이 오른쪽에 보이고.

인천공항 제1 여객터미널을 지나고.

도로에서 촬영하는 모습도 보고.

겨울의 을왕리 해변을 보기위해 하차.

겨울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보인디.

 

물이 빠진 해수욕장.

왕산 해수욕장도 보이고.

을왕리해수욕장.

을왕리 해변을 돌고 버스 시간에 맞춰 승차.

바다라인 센트럴파크로.

인천대교를 지난다.

송도가 보이고.

센트럴파크에 도착.

시티투어 안내소.

센트럴파크서 하버라인 승차해서 인천역으로.

인천시티투어는 알고는 있어도 코스를 보니 대부분 간길이라 관심을 갖지 않았는데 새해 

한달간 무료로 갈수있는 여건이 되어 투어버스를  눈으로만 보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인천역에서 탑승 했는데 코스는 3군데로 인천역 출발이 가장 많이 가는 코스의 시발점

인천역을 빠져 나와 일반인은 갈수가 없는 내항으로 들어가 인천항의 모습을 볼수가 있어

좋았다.내항을 빠져 나오니 연안부두 그리고 센트럴파크에서 다른 코스로 인천대교를 지나

을왕리해변에 내려 겨울 바다를 산책하고 버스 시간에 맞춰 탑승해 중간에 안내리고

센트럴파크 거처 인천역으로 자칭 버스둘레길을 종일 기분좋게 눈으로만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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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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