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신각.

종로타워 옆 센트로폴리스 빌딩 지하의 공평 도시유적전시관으로.

종로타워 건물이 입체적으로 예전 화신백화점 모습도 보인다.

빌딩 지하에 이렇게 크게 조성해 놓은 전시관을 처음본다.

복원된 전통적인 옛집. 

복원된 옛날 거리에서.

2018년 9월12일 개관한 공평 유적 전시관을 길객도 오늘 처음 알았다.

이 빌딩을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하게 만든 것은 다른 이유였습니다. '

한국의 폼페이'란 수식어를 붙게 해준 '공평도시유적전시관'이 그 주인공입니다. 
이곳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이유는 역사적 유적지의 개발과 보존이 매우 특이하게 이뤄진

사례로 기록됐기 때문입니다. 이곳은 연면적 3817㎡ 크기의 서울시 최대 규모의

유적전시관으로 공평동의 신축 빌딩인 센트로폴리스 건물 지하에 위치해 있습니다.

건축주는 이 지하층의 유적지를 서울시에 기부채납하는 대신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았고,

현재 이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과 1월1일을 제외하고 무료전시/ 신문 기사중

VR을 통해 가상 현실을 본다.


지하철 종각역 3-1로 나가면 종로타워 조계사 가는 방향으로 바로 옆 건물이 센트로폴리스빌딩

그 지하층에 공평도시유적관이 있다.작년 9월달에 개관 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다가 우연히

탐방을 하게 되었다.종로의 지하에 이렇게 넓은 유적전시관이 조성 되었다는게 놀랍다.

개발로 인해 지하에 묻힌 유적지가 참으로 많을건데 앞으로 이런식으로 유적지를 개발 관리

한다면 지하로 연결된 유적지 도시가 될거고 세계적인 명품 유적지 도시로 이름이 날거다.

오늘 탐방한 공평유적지전시관 이름이 알려지면 많이들 찾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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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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