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역에서 왼쪽 터널을 지나면 나온다.

철교 아래다.

가평 제방길 안내도가 보인다.

이화원을 지나고.

징검다리를 건너가고.

미세먼지는 없고 잔뜩 흐린날 눈가루가 내리고.

남이섬 가는 제방길.

낚시꾼도 보이고.

정자에서 보이는 풍경들.

연통에서 연기 나오는 모습이 정겹고..

북한강도 얼고.

제방길 끝나면 남이섬 입구.

깃발부대 중국 관광객이 많다.

남이섬은 안들어 가고 뒤돌아서 제방길로 간다.

남이섬서 왔던길 뒤돌아 가평 레일바이크 타는 곳으로.

오토캠핑장을 지나고.

먹거리 천막.

잡을려고 열심히 살핀다. 

길객은 밖에서 보는걸로 만족.

축제장 옆 레일바이크 타는곳.

가평역으로.

가평역에서 출발해 자라섬 이화원 거처 제방길로 남이섬 가는 코스는 오늘 처음이다.자라섬

가다가 첫번째 만나는 오목교 다리에서부터 제방길로 가면 더 편하게 갈수가 있다.남이섬

정문 앞에서 제방길은 끝나고 다시 뒤돌아 오던길로 해서 자라섬 씽씽축제장 거처 가평 레일

바이크 까지 왔다가 다시 가평역으로 가면 9.2k의 도보가 끝난다.개인에 따라 남이섬 이나

씽씽축제장 아니면 레일바이크를 이용해도 좋을거 같다.길객은 도보로 만족하고 귀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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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나그네  -낙산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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